마음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마치
비행기를 타고 있어서
수없이 많은 것을 놓치며 살고 있고,
주마등처럼 휙휙 지나가는
잔상을 보고 있어
미혹의 세상에서 헤어나오기 힘들다.






며칠전에 다녀온 여행의 추억을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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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lha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