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안든다.

heykin.net을 잘 쓰고 있다가 호스팅과 도메인비의 압박과
새로운 도메인으로 Santina.net을 강추했으나 주변 여론의 적극적인 압박때문에 티스토리로 옮겼다.

그런데, 너무 마음에 안든다..
서버 트래픽이 심한지 버벅대기도 하고,
스킨도 맘에 드는게 없고,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은 읽고 싶지 않은 글들로 채워지고 있고,
암튼,


나의 블로그는

언제 삼켜버릴지 모르는 거친 파도가 눈앞에 있지만,
한가로이 바다 한가운데 방향을 잃고 둥둥 떠나니고 있네,,,


Posted by malha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