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태안 오키드 식물원을 다녀오면서 받아온 2개의 꽃을 키우고 있다.
초등학교시절 학교앞에 팔던 병아리 마냥
얼마나 오래기를 수 있을까 걱정반으로 받아오긴 했는데, 생각외로 잘 자라고 있다!!!
로즈마리 허브 하나랑, 이름모를 난 하나.
조금만 물 안주면 시들하다가 물을 주니 사이좋게 둘이서 파릇파릇 잘자라는구나~~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 겨울속에 강하게 자라고 있는 로즈마리와 이름 모를 난 (0) | 2008/02/03 |
|---|---|
| 2007년을 정리하며..... (0) | 2008/01/25 |
| 내 블로그는 어디로 갈까? (0) | 2007/10/19 |
| 일상의 단상 (0) | 2007/09/04 |
| 세상을 떠나 보냄에 대해. (3) | 2007/06/23 |
| 요즘 생각나는 것들. (0) | 2007/05/03 |


